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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기업화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은행도 이제는 하나의 기업이라 여러 예적금 상품을 무수히 많이 내놓으며 누구나 목돈을 모을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하지만 저는 은행의 예적금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지식인에 질문을 하면 보는 사람 많지도 않고 공감을 이룰 수 없어 이 곳에 질문을 올리는 것에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 이외에 한 두명쯤은 깊이 생각을 해봤으리라 생각되지만 은행의 파생상품에 세뇌가 되어버린건지 궁금해하지 않는 질문을 드리려합니다
왜 은행은 대출을 하면 이자를 매달 꼬박꼬박 가져가지만 예적금 이자는 1년에 한번 찔끔 주는 것일까요?....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가 은행에 돈을 빌려준 꼴인데...
왜 도대체 왜 그런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