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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라는 명분으로 대한민국의 정신이 좀먹고 들어가는 폐단이 생겨 오히려 편안해야 할 국민들의 고통이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거리두기 를 캠페인으로 실시하여 대다수 국민들도 잘 지켜지는 가운데 , 경제의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길거리마저도 한산해 졌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불교...는 모든 참여 행사를 자제하고 있는데, 왜 ..왜...왜... 기독교만이 그렇게 독선적일까"
정말 지금까지 이 나라에 기독교는 도움을 주는것보다 해를 주는 것이 훨씬 더 컸다는 과거의 시간들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이런 어려운 시기에 공분을 사는 기독교 를 신앙하는 교인들의 행태는 참으로 보기 엮겹습니다.
집회를 자제시키는 정부가 교회가 미워서 그런거는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강제하지 않고 권고를 했으면
협조를 해도 전염을 막기에 고된 것이니데, 정부에 대항하며 목소리가 찢어지도록 욕지껄이를 해 대고, 악이 바치도록 핏대를 올려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교인의 모습을 어느 화가 가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많은 국민이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전두환 같은 지도자가 해야 한다고, 전두환이 다시 대통령을 했으면 좋겠다고,
국민 스스로 전두환 을 국가의 대통령으로 하자는 의견이 팽배하고 보면 ....
현재 정치가 민주주의 이름으로 얼마나 썪어가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단면입니다.
특히" .............. 선거투표 용지의 길이가 1m 라니요.... 말이됩니까... 그런 모습은 정부 국민위한 정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여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