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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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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끌어주고 밀어주고 격려하고 응원하며 화합 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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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13:09:35 작성자 : naver - ***
주님! 저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진보든 보수든 여당이든 야당이든
저들이 한마음으로
세계적인 이 난국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길 간절히 청합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우리가 서로 옳다고 다툴때가 아닙니다.
여ㆍ야가 서로에게 유용한 정보를 나누고 배우고 깨우쳐
서로에게 모범이 되는,
그래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두려움과 혼란에 빠져있기 보다는 저마다 적응력을 기르고 자신을 돌보며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난국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해 질 때라고 생각합니다.

역대에도 우리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때는 물론이고
박정희 대통령때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은 있었고.

전두환 대통령때도
노태우 대통령때도
김영삼 대통령때도
김대중 대통령때도
노무현 대통령때도
이명박 대통령때도
박근혜 대통령때도
그리고 현재
문재인 대통령때도

제각기 그때마다 힘들었던 국민들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각 당과 지지자들은 서로에게 책임을 묻고 불평했었습니다.

가장 어렵고 힘들게 살고있는 국민들은 그런일들에 관심조차 갖을 여력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듯이. 죽지못해 사는것마냥 더욱 힘들게 말입니다.

그러니 모두에게 유익함 보다는 무익함이 더해졌슴을 부정할 수 없는것이지요

진보는 진보로써의 할 일이 있고
보수는 보수로써의 할 일이 있듯이
각 당의 위치에서 서로 협의를 도모하고 이끌어 나갈때 국민들의 신뢰를 얻게 되는거고 서로 힘모아 부강국가로 거듭날 수 있는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며 머리를 맞대고 화합을 이룰때라 생각합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헤아려 보고 서로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코로나 19 전염병을 통해서도 좀 더 성숙해진 대한민국 국민의 모습으로
한사람 한사람 마음 모아
서로를 밝혀주고 세계를 밝힐 수 있는 빛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은 있는데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데로 있는 법이다."

온 국민이 평화롭고 평안해지는 그날까지
모두들 영육간 건강 잘 챙기시고
매사에 감사 할 수 있는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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