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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부터 11월말까지 이사 오기 전 집 “서울 강서구 화곡동 ** 2층”에서 윗집하고 소음문제로 다툰 적이 있습니다.
그 후 밑 집에서 뭔가 무기를 이용해 쏘는 것 같았습니다.
진동소리가 크게 나고 저한테만 뭔가 쏜다는 걸 느끼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1년 4개월 동안 아무런 이상을 못 느끼며 평상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 4개월 지난 2020년 2월 중순부터 지금 사는 곳 서울 양천구 신정동 ***** 3층에서 이번엔 아래층에서 또 뭔가에 가해자로부터 전파무기를 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후로 잠을 못자며 24시간 전파무기에 계속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검색하고 조사해가며 조직스토킹(=전파무기)이라는 걸 알았고, 제가 가는 곳마다 미행하며 늘 전파를 보내고 전파공격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지역, 장소 상관없이 가는 곳마다 전파무기에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전파무기 피해자들과 제가 격고 있는 증세가 비슷한 걸 알게 되었습니다.
1.사람의 뇌파를 실시간으로 읽고 소리를 머리로 보내 일상생활을 방해합니다.
2.몸 어느부분을 진동을 일으켜 근육을 요동치게 합니다.
3.핸드폰도청과 해킹(IP 다른지역 증거사진 있습니다.), 인터넷, 벽투시기 훤이 본다는 걸 느꼈습니다.
4.머리에 3G4G 측정 동영상이 있습니다.
5.심장에도 전파를 보내고, 소화도 안되게 하고, 일부러 구토하게 만듭니다.
6.개인정보수집(주민번호,비밀번호,등)
가족들로부터 오해하게 만들고, 정상이상자로 만들며, 사회적고립, 현대판 신종노예가 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정부기관의 힘이 필요합니다.
마인드컨트롤 무기와 관련해서 돌아가신 많은 분들의 억울함을 달래주시고,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 보호법 제정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