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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들의 경우 한몸 건사하기도 힘듭니다. 감기에 걸려도 약 조차 먹는것도 조심합니다. 그런데 현 대한민국 직장인들 임산부 보호 안해줍니다. 다들 똑같이 근무합니다. 그러다 코로나 확진되면?? 산모와 태아에게 누가 책임을 지나요?? 알아서 조심해야 된다가 아니고 다같이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국민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심성이 더더욱 없어 지고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나가기 시작하고 모이기 시작하고있습니다. 곧 종교 등등도 그럴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찌 임산부 직장인들이 스스로 조심할 수 있는지요 일반인이야 정상치료 받것지만 임산부는 어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