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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회담에서 어제 뉴스로는 곧 끝날 것 같았는데, 오늘 뉴스에서는 고위급에서도 아직 결정이 안났다고 들었습니다.
미군을 너무 의지하지마세요.
제 아들은 2019년 12월에 제대해서 지금은 대학교 학생 예비군이지만 0000부대로 동원지정되어 전쟁이 일어나면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지정한 장소와 시간을 맞춰서 꼭 갈 것입니다.
아들은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보낸 안내문을 봤고 전쟁나면 싸우겠답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울 것입니다.
군화는 현관에서, 군복 등은 방에서 대기 상태입니다.
대한민국 예비군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민방위 대원은 지역방위에 체계적으로 힘 쓸 것입니다.
저 같은 놈도 대한민국 군인을 도울 수 있는 근로역으로 목숨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미군을 믿지 마십시요.
대한민국 최후의 지킴이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받고,
대한민국에서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미국의 방위비 분담 요구는 너무나 터무니 없습니다.
작년 대비 10% 인상이 상한선입니다.
대한민국 군인과 예비군괴 민방위대원과 국민을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