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휘성 프로포폴 이 용서할 일인가

추천 : 3 vs 비추천 : 1
2020-04-04 09:04:50 작성자 : kakao - ***
가수 휘성이 화장실에서 거듭 쓰러져 있는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프로포폴 투약으로 인한 원인입니다.
그런데 기관에서는 프로포폴이 마약이 아니라는 이유로 귀가조치를 했다고 하니, 청소년들에게 끼칠 영향이
걱정입니다. 프로포폴을 투약하여 문제가 됐던 연예인이나 기업인... 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왜 문제삼아 그들의
명예를 훼손 했는지 .. 왜 휘성은 아무일 아닌것처럼 귀가시켰는지.. 프로포폴이 마약이 아니라고 하드라도,
주사기 투약하여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상태가 된다면 이는 마약처럼 위험 물질로 분류해야 하지 않을까요?
휘성의 프로포폴 투약은 젊은 청소년들의 건전성을 위해서라도 처벌해야 마땅합니다.

법이 처벌규정의 범위를 어디에 기준하는지 는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사회에 악이 되고 미래를 파괴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체의 제지를 말하는것이 아닌가 생각 하는데요.

가수 휘성의 프로포폴 투약 사건이 아무일 아니라는 것이 되고보면, 많은 청소년들 이나 또는 연예인, 또는 국민 모두의 마약같은 물질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공인들( 가수를 비롯한 정치인, 예술인, 교육자..등등.. ) 이 모범을 보여 나라를 일끌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심이 황폐해 진 많은 원인중에 첫째로 손 꼽는 이유가 정치인들이나 공인들의 부패된 사상으로 모두들
나눔의 마음이 없는 자신의 영달만을 위한 사람들로 보여진 이유가 가장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가수 휘성은 꼭 처벌되어 약물 투여는 해서는 안되는것이란 것을 많은 사람에게 일깨워 줘야 할것입니다.
3
1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