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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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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

추천 : 4 vs 비추천 : 1
2020-04-04 10:56:46 작성자 : naver - ***
저는 평범한 국민입니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우리들이 말하는 이시국에 선거 한답시고 선거철에 나와 사람들을 이끌고 선동하여 표를 얻고 홍보 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국가적으로 선포해 국민에게 지키게끔 지켜주게끔 하였으면서
정치하는 사람들에겐 그게 적용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표하나 얻고자 당선되고자 고생하고 노력하시는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은 살기 바쁘고
정치에 둔한 국민들은 이게 뭔가 싶을 겁니다.
선거철만 되면 나와서 정책, 공약, 각 당들과에 대한 비판, 선동 등 ..
당선에 희망이 있고 정치에대한 소신이 있으며 국민을 위한 헌신을 생각 했다라면
선거철이 아닌 평소에서부터 지지를 호소하며 국민들과 소통하려 노력 했었으리라 생각 합니다.

뉴스를 보면 후보자님들 사람들에 둘러싸여 인사하고 악수 하며 대화하는 뉴스 많습니다.
이 시국에 그게 맞는 행동이냐 묻고 싶습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된다 생각하는 저이기에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뉴스를 보며 상황을 알고 생각하며 현실에서 느끼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공포와 두려움에 살고 있습니다.
생계위험까지 느끼며 아둥바둥 버텨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보기 안 좋습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이 아니면 별 걱정없는 시기였겠죠.. 지금은 어떻습니니까.?
확진자 격리, 이상 증상자 격리, 입국자 격리.. 대처를 잘 하고 있더라도 예외는 있었습니다.
종교 문제라던지 이기적인 사람이었던지 피해를 몰랐던 사람이었던지 예외는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가 된 종교 문제로도 이미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코로나19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요.

정말 공포스럽고 힘든 시간을 국민은 버텨내고 이겨내려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말씀드려봅니다.
각자의 인생에 무게와 나아가는 바가 다르더라도, 지금은 이기적인 생각보다 주위를 살펴 보아야 한다고.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다고. 그리고 내가 지켜야 지켜진다고...

글 재주가 없는 국민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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