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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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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개발 기간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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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16:18:20 작성자 : naver - ***
서울신문의 기사에서는 일반적으로 백신 개발 기간은 8~10년 이라고 했고,
MBN 아침&매일경제에 출연한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말에 의하면, 백신 개발기간은 일반적으로 10년이라고 합니다.
www.youtube.com/watch?v=2FP-vyCVVgs

5년이고 10년이고 집안에 자가격리 상태로 있으면, 당연히 전염 속도는 늦출 수 있겠죠.
그러나, 이런 터무니 없는 방역은 격리 해제 되는 순간, 감염 폭발이 재현 될 뿐입니다.
경제는 어쩔것이며, 교육은 어쩌자는 겁니까?
대한민국 같은 경우, 5년만 이상태로 지나도, 비관 자살하고, 굶어 죽는 사람이 속출 할 겁니다.

사망률은 1만명이 감염되든 100만명이 감염되든 감염자의 수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사망률은 감염된 연령층, 인종별 면력체계, 의료 지원 역량에 따라 달라 지는 것입니다.
의료 역량 조차도 현재 치료약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증 환자의 경우 생명유지 장치를 통해,
자가 면력 치료가 될 때까지 생명유지를 도와 주는 것일 뿐이라고 추정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1%의 사망률이라는 것은 100명중에 1명이 사망의 위험에 이른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수치는 기저질환이나, 노약층이 포함되어 있는데, 건강한 일반인에 대한 사망률만 집계 한다면, 0.1%이내 일 것이라는 추정을 해 봅니다.
왜 보건책임자들은 건강한 일반인의 사망률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지 않는 것일까요?
일반인 대다수는 의료지원 없이도 가벼운 감기 기운으로, 또는 계절 독감 정도로 자가 치료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감염검사도 중증 환자에 집중하고, 모든 의료자원을 중증 환자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습니까?
쓸데 없이 경증으로 완치 될 99%의 일반인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가 경제를 마비 시키고, 자가 격리 시키고,
이를 위해, 인력 낭비, 세금 낭비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 대한민국 언론은 이런 중요한 사실은 거의 다루지 않고 있는 것인가?
국민에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리고, 판단을 하도록 할 의무가 언론에겐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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