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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배달의 민족에서 오픈서비스광고를 시작하면서 수수료 때문에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이 수수료 부분만 해결된다면 저와 같은 자영업자가 영업하기 좋아질 거 같아서 건의합니다.
군산에서 “배달의 명수”라는 수수료 없는 배달앱을 만들었는데 서울시에서도 비슷한 배달앱을 만들면 좋을 거 같습니다.
1. 서울시에서 수수료가 적은 배달 앱을 만든다.
2. 제로페이 등록 사업장만 배달앱에 등록 되도록하여 제로페이 사업장을 늘린다.
3. 고객들에게는 제로페이로 결제 시 할인 해택 등을 지급한다.
(ex 1000원 할인)
4. 제로페이 첫 결제로 이용 시 더 많은 할인 해택을 지급한다.
(ex 5000원 할인)
5. 위에 사항을 실행해서 카드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제로페이를 활성화하고 배달의 민족에서 생기는 수수료도 없애 자영업자에 수익을 늘리면 자영업자들은 배달의 민족보다 서울시에서 만든 배달앱을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 서울시에서 만든 배달앱 이용 시 더욱 많은 해택을 일반 고객들에게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 배달 앱 유지 방법 **
ex) 서울시에서 만들 배달 앱은 배달의 민족에서 받는 5.8%의 수수료 받지 않고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자영업자에게 발생하지 않는 카드수수료 정도만 서울시에서 수수료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