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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고리가 풀리네요.
그간 중국 정부의 부당한 처사와 청뚜영사관의 부조리한 업무 처리에 대해 본인이 제기한 민원이 외교부에서 왜 족족 반려되는지 납득이 안 갔는데, 이제야 고리가 풀리는군요.
문재인 정부의 작금 세균(코로나19) 국면에서 중국에 대한 저자세와 짝사랑을 보아하니 본인의 의혹이 금세 씻겨 버렸습니다.
좋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새로운 자주 정부가 들어서면 그때 다시 민원을 제기하고, 그땐 언론에까지 관련 내용을 제보하겠습니다. 아니, 필요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고 늘어지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당한 처사를 당했는데, 중국을 두둔하고 영사부 직원을 감싸는 외교부의 처사를 곱게 보아 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은 후 중국 정부(중국대사관)가 발급한 유학생비자를 갖고 중국으로 입경했고, 그럼에도 중국학교(서남재경대학교)의 부실한 학사운영으로 본인의 비자가 무용지물이 되어, 이에 청뚜영사관에 영사조력을 요청했음에도 전혀 도움받지 못하고 억울한 벌금을 낸 본인의 일에 대해서 어디가 잘못됐고 어느 부분이 정당한지 설명조차 못하는 현재 외교부를 믿을 수 없습니다. 꼭 다시금 문제제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