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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현재 정부 에서 "코로나 19 대책에" 대처 하는 방법이 한심하기 작이 없다.
국민에 생사를 가르는 전염병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처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법이 있는데 법을 무시 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미국을 보라" 자유가 보장되여 있다고 전세계에서 인정 하는 나라에" 전염병 대처를
하기위해 "미국도 셧 다운이라는" 제도가 발령되고 있다.
지금 어떤 종교든 10명 이상 짚회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그래서 미국은 모든 예배를 중단 하고 있다.
만일 모였다하면 공권력이 발동되여 검거되 수갑을 차고 연행된다. 이곳에 한국 교회도 법이 무서워 집회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 벌써 4주째다.
어제 한국 뉴스에서 사랑 제일교회 집회 단속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교인 한명이 단속원에게 왜 종교를 단압 하냐고 하는 소리가 나왔다.
종교를 탄압 하는것이 아니고 국민을 전염병으로 부터 격리를 시키기 위한것이다.
미국 같으면 먼저 집회 해산을 요구한다. 해산을 요구 하였는데도 항의를 한다던가
불복을 하면 바로 공권력이 발동되 무력으로 진앞이 된다.
수갑을 체워서 연행된다. 이때 반항을 하면 구타도 당한다. 그래도 하소연 할수가 없다. 법 을 본인이 준수 하지 안았기 때문이다,
법은 강해야 한다.시행히는 자가 강력히 대처 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 현상을 보면 공권력을 행사 하지 못하는 현상이라고 볼수 있다.
2.참고
지금이라도" 전염병 방지대책 계업령법"을 만들어 차기 전염병에 대비 하여야 한다. 지금 현재 제도로는 코로나 19 보다 더큰 전염병이 닥치면 감래하지 못 할것 같다.
( 코로나 19 )각 분야에 참여 했던 사람들로 구성 되여 법을 만들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