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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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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자치경찰과 국가경찰로 이원화하는 것에 대해

추천 : 19 vs 비추천 : 1
2020-04-07 03:29:18 작성자 : naver - ***
요즘 잘 기능하고 있는 경찰을 자치경찰과 국가경찰로 이원화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지방직이었던 소방관이 국가직이 되었죠.
현재 잘 있는 경찰관들을 굳이 지방직, 국가직으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원화를 해서 여성청소년, 교통 같은 것들을 자치경찰이, 마약, 강력범죄 같은 것들은 국가경찰이 담당 한다는 것인데...
지금도 강력계, 형사과, 마약반, 교통경찰, 여성청소년계 이렇게 담당부서와 파트가 다 나눠져 있는 것 아닙니까
왜 굳이 나눠서 긁어부스럼을 만드는 것인지...
경찰청에서 올린 영상보니 주민 친화적 그런 이유를 계속 대시던데 지금도 충분히 따뜻한 미담은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이 범인 잡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주민과 소통하고 다니라고 경찰 있는거 아니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직간 이해관계, 관할 문제, 대우 차이, 지역 유지의 개입..

득보단 실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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