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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격리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모든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있는 지금. 아직도 나하나 쯤 하는 망각을 하고 있는 일부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어디쪽에서는 전자팔찌를 채우자고 하는 반면 인권 문제를 내놓고 있다.
어느쪽이나 문제가 있다고 본다.
허나 그냥 놔둘수도 없다는것이다.
불특정 다수가 이러한 사람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목숨까지 잃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 공기관에서 그런 사람들을 형사고발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래도 격리자가 나돌아 다니는 극히 소수에 사람이 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만약에 이런 소수의 격리자가 나돌아 다니다가 걸리면 형사 고발은 당연할것이고 만약에 우한 폐렴에 걸렸다면 자비로 해결하겠끔 할것이 나을것이다.
또한 그사람으로 인해서 전염된 피해자가 있다면 피해액에 대해서 피해자와 국가에 피해 보상을 받아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너무 과하다고 할 사람들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본다면 격리자 이기 주의로 인해 자신이 전염되고 묵숨까지 위협.죽음까지 이룰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런 생각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