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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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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감염검사 국력낭비 현황 분석

추천 : 3 vs 비추천 : 0
2020-04-08 09:13:12 작성자 : naver - ***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의하면, 완치로 격리 해제자 6천여명 중 50여명이 다시 양성 판정 됨)
감염 전문의가 방송에서 외기도 검체 확인으로 완치 판정을 받아도, 폐포 속에는 바이러스가 여전히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코로나19-감염검사 국력낭비 현황 분석

4월6일 0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현황 집계
검사 완료 총합: 441,662 확진자 총합: 10,237 (격리중:3591 격리해제:6463 사망:183) 재양성:51여명
검사 대비 확진 비률: 2.3%
확진자 대비 사망률: 1.79%
★격리해제 대비 재양성률: 0.7% (재감염인지, 재발병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재발병에 무게를 두고 있다)

2.3% 확진률 밖에 되지 않는, 효률성이 전혀 없는 감염검사 정책으로, 431,425명의 무의미한 검사에, 막대한 의료 인력과 검사 비용을 낭비해 왔다.
접촉자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감염검사를 한 결과가 겨우 2.3%인 10,237명의 확진자를 찾아 낸 것이 전부이다.

현재 코로나19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격리해제 된 사람들은 경증 상태에서 자가 면역 치료 된 수에 수렴될 것이라 분석된다.
97.7%의 정상인을 검사하는 일에, 98% 정도의 자연 치유될 수 있는 확진자들에게, 인력과 의료장비를 낭비 할 것이 아니라,
1.79%의 중증 환자에게 모든 역량을 집중 한다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전염 속도는 검사가 아니라, 국민의 자발적인 방역으로 조절되는 것입니다.
보건당국은 중증환자의 증감 정보를 상세히 제공만 하되, 98%에 이르는 무증상이나 경증으로 완치되는 사람들을 통해, 항체를 늘려갈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목적은, 중증으로 악화되는 168명을 빠르게 찾아내서, 최단시간에 모든 의료 역량을 집중시켜 생명을 지켜내는 것인데,
이분들이 중증으로 악화됨을 자각할 때, 119와 같은 긴급 수송으로, 축적된 모든 의료 지원을 하는 것과,
441,662명을 감염 검사하는데 의료인력과 검사비용과 시간을 낭비해서, 168명을 찾아 내는 것 중, 어느 편이 중증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될까?
대한민국의 의료역량이라면, 전자의 방역 정책을 펴는 것이, 중증 환자가 진단을 받지 못해 사망하거나 하는 일도 없을 것이고,
생명유지 장치 등의 의료장비의 효률적인 지원에도 도움이 되어, 더 많은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역 정책이 될 것이다.

일반적인 백신 개발 기간이 10년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경증으로 항체를 갖게 된 국민들을 꾸준히 늘려야만,
빠른 시일내에 격리를 해제할 수 있고, 격리를 해제 했을 때, 의료 역량을 초과하는 감염 폭발을 막을 수도 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감염검사를 더 많이하고, 확진자를 더 많이 찾아 내는 것은, 치료약이 존재 한 경우에나 도움이 될 지 모른다.
전염을 지연 시키는 것은, 국민들의 자발적인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루어 지는 것이지, 무차별적인 검사로 막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치료약이 없는 현재에는 사망의 위험이 있는 중증환자가 자가면역으로 치료할 때까지, 생명을 연장 시켜 주는 의료지원 정도가 한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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