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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 13살 무면허 운전으로 생활비를 위해 알바를 하시다, 만 13살 학생들에 운전에 생을 마감하신 청년이 있으시죠.일단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저도 대한민국에 한 학생으로서 너무 안타까운 사실이란걸 압니다.여튼 여기서 가해자들은 만 13세로 인해 촉법소년 으로 보호처분 대상이 된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과연 이 학생들은 정말 보호대상 이라고 할수 있을까요?이 학생들 이렇게 보호된다면 또 이럴수도 있습니다.물론 어른이 아이들을 보호하고 키워 나가는것이 맞지만 아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고,아이들이 선을 계속 넘는 행동을 한다면 그 아이들은 더이상 "어이구 우리 애들 한번만 봐줄께요~담부턴 이러지 마세요~" 이렇게 눈감아주면 안됩니다.이러면 아이들은 자신의 죄를 반성하지 않습니다.절대로.물론 아이를 보호해야하지만 절대 보호한다고 잘못을 눈감아주는게 올바른것 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물론 5살 정도 까지는 뭘 모르니까 괜찮다고 할수 있지만,만 13살이나 되는 아이들 이제는 판단을 할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들에 잘못을 봐줘야합니까? 열심히 살아가던 대학생은요?그분은 만 18세 아직 한창 화창하고 인생에 전성기 라고도 할수 있는 어린 나이 인데..정말 그분에 지인들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요..?심지어 그 학생들은 반성에 기미도 없어보이다고 하네요.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하고 10대이니까 부모님들도 아이를 잘못키운죄로 그에 마땅한 처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10대도 처벌이 필요합니다.엄중하게요.그게 나라에서 좋은 인재들,좋은 인간을 만들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