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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알짜배기 코로나19 현황발표
독일 4월8일 코로나19현황
확진자:99225명 사망자:1607명
증상 기침:52% 발열:42% 콧물:22% 폐렴:2% 중증환자:14% 사망률:1.6% 사망자 평균 연령: 80세
현재 고연령이 많은 요양원 내의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여서, 사망자가 늘어날 전망이라고 합니다.
독일은 유증상자 위주의 감염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사망률이 별차이가 없죠.
한국은 접촉자까지 찾아서 격리시키고, 감염검사해서 의료지원이 필요없는 무증상이나 경증으로 완치될 감염자까지 찾아,
의료인력과 세금을 낭비하면서 불필요한 확진자 수도 임의로 높혀지고 있지만, 사망률은 1.9%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접촉자까지 강제적인 자가격리를 명하고, 무의미한 검사를 남발하고 있는 것은,
한국이 정치적으로 국민을 반으로 분열시켜, 극단적으로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정당의 지지률에 얽매여, 감성적인 민심에만 종속되어 있는 폐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독일 같은 경우, 요양원의 감염 및 취약층에 대한 더욱 철저한 격리와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확진자 증가세는 감소하고 있으니, 적절한 완치자를 확보하면서, 의료지원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사망률을 관리 한다면,
접촉제한 정책을 해제시에도 자연적인 감염 지연 환경을 빨리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 독일은 집단면역을 공식 선언하지 않았지만, 이미 집단면역의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같이, 지구상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초기 판단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의료역량의 한계를 고려한, 확진자의 증감 추이를 관리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없는 검역 낭비로, 확진자 수를 줄이는 것에만 연연한다면,
다른나라에서 접촉제한을 끝내고, 항체를 가진 다수의 사람들에 의존해, 자연적인 감염 차단이 이루어지는 상황에도,
우리는 여전히, 격리라는 최악의 환경에서 빠져 나올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코로나19는 매 해 유행하는 풍토병으로 남을 가능성 까지 고려하여, 장기적인 안목으로 방역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모기가 많은 질병을 옮기지만, 지구상의 모기를 멸종시켜 박멸하려고 하지 않는 것은, 그것이 불가능 하기도 하지만,
그런 방역은 득 보다, 손실이 더 크기 때문인 점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사태에서, 머리를 차갑게 하고, 이런 현명한 판단을 하는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없는 것일까요?
★건강한 항체 보유자를 확보해 가는 정책이 가장 중요합니다.
<<질병관리 본부 4월9일 00시 연령별 치명률 현황>>
0~29세:0% 30~39세:0.09% 40~49세:0.22% 50~59세:0.68% 60~69세:2.06% 70~79세:8.67% 80세이상:20.43%
독일은 사망자의 평균 연령이 80세라고 발표했고, 한국의 1~50세 사이 치명률 또한, 매우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정부가 무조건적인, 일괄 강제 격리만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낮은 치명률의 국민들이 안전하게 항체를 보유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플랜을 마련해 나가야 합니다.
건강한 항체 보유자들이, 미래에 대한민국의 자연적인 감염을 막아내는 영웅들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사 바이러스 치료제의 호전이 없는 환자에게도, 건강한 항체 보유자의 혈장 투여로 완치된 사례가 보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