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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대란 이후 마스크5부제와 마스크재활용으로
최근 우수한 시민의식과 사회적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코로나사태가 2월 대비 안정화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다음주 선거도 있고 긴급재난지원금 소득기준 발표도
기다리고 있지요...최대한 많은 국민에게 지원을
해주고 싶지만 금액이 어마어마하다 보니
힘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적 팬데믹으로 인해 수출입 또한 엄청나게
제한적이다 보니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은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의료용품이 부족한 상황이니
국내 사용량과 비축량을 제외한 물량을
적극적으로 미국,유럽,의료자원 부족한 국가에
수출하여 기업에거 공적마스크를 공급했듯
수출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재난지원금에
귀속하여 재원을 충당하는 방법은 어떨까 합니다.
코로나사태가 언제 종식 될지 모르는 상황에
1회성 투입 이후 작은 매월 최소한의 금액을
지속적 지원 할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하자는 겁니다.
한국 국민의 우수한 시민의식으로 현재처럼만
해준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마스크5부제 또한 초기대비 최근은 대란이라
할 정도의 상황이 아닌것은 정부가 권고하지 않아도
국민들이 먼저 마스크 1장도 몇일씩 더 써가며
적응하면서 자연스레 생긴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마스크대란이 소강상태이다 보니
5부제를 폐지할거냐 이런 말들이 나오던데...
공급량을 조절해 보면서 국가차원에서 수익을 내고
그 수익을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 생각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