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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방역과 종결의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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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 13:54:22 작성자 : naver - ***
코로나19 사태에서의 적극적 방역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코로나19의 전염 속도가 너무 빠르고, 치료약이 없기 때문에,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는 것이 목적일 뿐입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다시 생각해 보시길, 당신은 도대체 어떤 근거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 하고 계신지.
언론이나, 유튜버들이 적극적 방역을 지지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근거로, 어떤 목표를 위한 것인지!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면, 당신들이 아무런 비판없이 맹신하게된 말들이 얼마나 황당한지 되새겨 보십시오.
"정부의 적극적 방역에 적극 협조해서, 최대한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 가 얼마나 모순된 말인지!
도대체, 적극적 방역으로, 감염자를 최대한 막으면, 어떻게 코로나19사태가 빨리 종결 되는지, 근거와 논리를 설명해 보세요.

코로나19의 특성은 다른 코로나와는 달리, 매우 독성이 약해 사망률이 낮고, 무증상 감염이 가능해서,
증상을 통한 감염자 분별이 어렵고, 한국의 31번 환자와 같이 경증으로 2개월이 다되어가도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있고,
완치 판정 후에도, 상당수가 재양성이 이루어지나, 경증이라고 합니다.
확진자로 확인되지 않은 더 많은 사람들이 경증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풍토병으로 정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학술적으로도, 집단면역 상태로 빨리 들어가야 빨리 종결되고, 적극적 방역으로 감염을 계속 늦출수록, 종결은 더욱 늦어지게 됩니다.
감염전문의에 의하면, 백신개발 기간은 일반적으로 10년이라고 하는데, 5년이라도 당신은 격리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불과 5년이라도, 국민들이 격리되어 살아도, 비관하여 집단자살 하거나, 굶어 죽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는 장담하실 수 있습니까?

무조건적인 비판보다, 다른 가능성은 어떤 근거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두루 살려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언론을 통해, 집단면역 정책을 하면, 얼마가 죽느니 하는 말을, 지성적 비판 없이 맹목적으 받아 들이시는데,
그런 수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치된 상태를 가정했을 것입니다.
한국의 질병관리 본부 집계(4월11일)에 의하면, 치명률이 0~29세는 0%, 30~39세는 0.09% 입니다.
집단면역을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러시안 룰렛 게임을 비유하는데, 1~40세까지는 0.01%되 되지 않으니, 1000발 장전되는 총에 1발을 넣은 룰렛은 해볼만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아니라면, 보건당국의 기획하에, 0~30세 사이의 위험성이 낮은 사람들이 빨리 항체를 갖도록 하는 것도, 집단면역 상태로 빨리 진입하는 방법이 되지 않겠습니까?
코로나19 사태를 종결하기 위해서는, 현재로서는 집단면역 상태로 들어가는 것 뿐입니다.
한국의 적극적 방역은 전염 속도를 최대한 늦추어, 집단면역 상태로 진입하는 기간을 늦추지만, 결국 종점은 집단면역 상태로 가는 것은 동일 합니다.
집단면역 상태로 들어가지 못하면, 5년이든, 10년이든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격리된 상태로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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