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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
에너지가 넘치는 나이에 책상에 앉아있는 공부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없이 만들어진 비전문적 시스템이다.
책은 현실을 문자로 옮긴 간접적 체험이다.
실제를 경험하면서 공부하지 않고 문자를 통해 공부하는 것은 사실 후퇴적 교육이다.
실제를 통해 경험하며, 책의 문자를 통해 기록하고 찾고 되돌아보는 식의 공부를 해야 한다.
사춘기 이전에는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따라함으로 공동체적인 학습을 한다면, 자신들의 세를 구축한다. 그리고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야 하는 시기이다. 과목을 정해놓고 주입식으로 공부시키는 것에 반발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사람이 성인이 되는 제대로 된 과정이다. 단지 교육시스템이 이를 고려하지 않은체 만들어 놓았을 뿐이다.
산업혁명시대 공장주들의 이기성에서 어린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학교라는 울타리가, 한국에서는 오히려 부모들의 이기성으로 산업혁명시대의 공장노동자처럼 학생들을 강압적으로 공부시키고 있다. 차라리 학생 시기에는 오전에는 일을 배우게 하고, 오후에는 일에 연관된 학업을 시키는 것이 낫다. 그리고 정부는 아이들을 이기적인 어른들에게서 지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사춘기 개성의 성장, 노동력 향상, 실제와 노하우의 전수, 어린아이 보호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한다.
이것의 부차적인 효과로 부모의 가난을 너무 늦은 나이까지 경험하지 않아도 되고, 좀 더 사회의 실질적인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2. 게임
현재의 사회시스템은 직장인과 학생들은 본능을 너무 거스른다. 많은 동물들은 사냥을 통한 수확의 본능이 있다. 가축들을 보면 직접 사냥을 하지 않아도 놀이를 통해 이러한 본능을 충족시켜줘야 한다. 하지만 사람 중 특히 직장인과 학생들의 노동은 사냥의 행위와는 너무 거리가 멀고, 이러한 본능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욕구불만의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게임이다.
3. 성인, 노인과 아이
성인의 절반은 밖에서 사냥및 채집을 통해 자원을 가져오고 나머지 반은 안에서 자원을 가공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사의 역할을 한다면, 노인은 이러한 노동에서 벗어나 아이들을 돌보는 역할이어야 할 것이다. 핵가족이 다시 대가족화되면 노인의 보육역할이 돌아올 것이고, 가사도 직장처럼 개인에서 집단으로 변화해 업무를 분담할 수 있게 된다. 적어도 양로원과 보육원은 같이 있어야 한다. 이는 노인들에게 삶의 의미를 주고, 아이들 보육에 일손을 보탤 수 있게 된다.
4. 가치불변과 부
부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금이나 화페와 같이 불변하는 것들에 가치가 생겼기 때문에 축적이 가능해져 만들어졌다고 본다.
5. 빈부격차, 복지와 자유
사람은 공동체를 통해 살아가고, 약자에 대한 배려인 복지는 아마 이러한 인간적 감정에서 생기는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은 감정적이고 비논리적이라는 공격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진정한 자유라는 기준을 통해 올바른 빈부격차를 살펴보자. 동물들은 자신의 능력에 맞는 영역을 갖게 되고, 부모에게 받은 영역도 능력이 없으면 그만큼 줄어든다. 그렇다면 부모에게 이어받은 부를 법과 국가의 무력으로 보호받는 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자신의 벌은 부를 창고에 무한하게 쌓아올리면서 법과 국가의 무력으로 보호받는 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이를 해킹이든 도둑질이든 뺏어갈 수 있는 사회가 진정한 자유 상태일 것이다.
그렇다면 적절한 빈부격차의 상태는 자신이 벌은 것을 남에게 뺏기는 것에 법에 보호를 받지 않고 지킬 수 있는 정도일 것이다.
법의 보호를 받지 않으면, 주변사람이든 개인경호원의 강탈에 지키지 못할만큼 쌓은 부의 정도는 자유상태에서 바라봤을 때에도 비정상적인 상태이다.
부자들은 자신들이 오히려 소민들의 무력등의 자유를 법과 국가시스템으로 보호받으며 비정상적인 부를 쌓을 수 있으면서, 세금이나 복지에 반대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진정한 자유를 원한다면 법을 없애라.
5. 인간 개체수의 증가와 식량부족
인간 개체수의 증가는 사람에게 계속해서 또다른 식량을 찾게 하고, 다른 동식물들의 식량을 빼앗아가고 있다.
6.사육과 개고기
개인적 고기 섭취 여부에 떠나서 자유를 제한한 체, 좁은 우리에서의 사육자체가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한다. 동물은 인간보다 에너지가 넘친다. 인간이 지구에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자 한다면 사육이라는 방식을 버려야 한다.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영역을 주고 차라리 사냥을 해, 고기를 얻어야 한다. 개는 인간이 사냥과 영역 보호를 위해 키운 동료이다. 서로에게 동료가 되도록 변화시키고서 잡아먹는 것은, 가난과 기아 시대에서의 상황이 아니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7. 정부와 공무원
정부는 국민을 지배하는 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 내가 지배당할 존재를 굳이 뭣하러 만들어내고 유지하고 돈을 내는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원들은 정부가 아닌 기업과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공무원은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존재가 아니다. 일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공동으로 지킬 규칙을 만들고,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시설 및 자원을 유지하는데 대신 관리할 사람들이 공무원이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일반 사회의 직업보다 훨씬 좋은 직장이 된다면, 이는 사회의 발전이 퇴보하게 될 징조이다. 사회는 기본적으로 민간에서 필요와 경쟁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주도해야 한다.
8. 경찰과 검찰
경찰은 범죄를 확정하는 사람이 아니다. 용의자를 찾아내는 것이지, 자신이 판단하여 용의자를 범죄자라고 확정하여 벌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권한을 가져서도 안된다.
검찰과 같은 집단은 적어도 4개의 분리시켜, 서로를 견제해야 한다. 둘이 견제하거나 셋이 서로를 견제하는 것은 담합의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원의 형태로 서로를 견제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야 담합이 어려워진다. 만약 공수처가 어렵다면, 검찰 기관을 자격시험을 틀리게 하여, 그 중 하나만 들어갈 수 있고, 인사가 이동할 수 없는 4개 이상의 기관으로 분리해야 한다.
9. 사형제도
사형을 시키지 않아도 범죄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 살아있으면 오판에 대한 보상을 할 수 있지만, 죽은 사람에게는 오판에 대한 보상을 할 수 없다. 사형을 찬성한다면 지금 바로 자기 자신도 누명으로 인해 사형 당할 수 있다는 것에 찬성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