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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계의 코로나 비상 사태에서 다시 한번 배운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유럽의 개인정보공개에 대한 우려로 한국을 비방하며 자유를 역행한다는 모순 논리를 펼치며 자유민주주의를 앞세워 개인주의가 앞섰기에 개인 위치정보 공개를 극도로 싫어하며 한국처럼 할수없었던 이유겠지요
그토록 자유민주주의가 이상적이라 생각했을테니까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개인의 희생 모두를 위할땐 공산주의적 같지만 격리 감시 통제가 필요할때도 있다는것을요 민주주의를 바탕에 두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세계는 스스로 지켜야할 사회적 도덕성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사회적 세계적 유행이된 바이러스 전파를 국면에 두고 개인자유활동이라뇨 모두를 위험하게 합니다
정의1.(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도덕주의)
그러나 중국은 반대로 공산주의를 바탕에 두고 개인재산을 갖게하고 시장경제체계를 함으로써 세계화에 나섰지만 결국 그 바탕은 공산주의가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상황이된거지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서로 극과극으로 다르지만 상관관계에 있다는것입니다
단 민주주의를 누리기위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민주주의가 바탕에 있어야하는 그런 민주적공동책임을 가져야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으로는 자유시장경제 체재 지만 회사 내에서 회사 일원들은 그런 입장일수 있겠지요 회사원은 모두가 평등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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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가 바탕에 있는 국가는 시장경제 체계가 있다해도 결국 무모한 짓을 자행한다는 거짓된 국가가 될수 있다는것이지요
베트남도 있네요
거짓된 공산주의적 시장경제 체제
정의2(공산주의를 위한 시장 경제체제)
북한은... 그냥 공산주의
일본은... 일본 헌법에 국가가 어려울때 개인재산을 강제 압수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