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유시민이사장은 언행을 신중히 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 9 vs 비추천 : 3
2020-04-15 02:42:46 작성자 : naver - ***
9년간의 보수세력이 정권을 잡으면서 부자감세와 부실한 자원외교로 인한 국부손실, 4대강에 대한 혈세 낭비,

박근혜정권하에서는 비선실세 최순실의 정치농단, 그리고 국민에 대한 국정원, 기무사, 경찰 등을 동원한 감시와

사법부와 결탁하여 3권분립 훼손, 엣 군사정권시절을 연상시키듯 성실한 공무원을 간첩으로 조작하는 희대의 공작

등 이 밖에도 온갖 악법통과와 부동산투기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실정으로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다행히도 의로운 국민들의 힘에 의해 민주정부를 다시 출범시켜 이제야 제대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행사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20대 총선에서 여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하지 못하여 보수정당에 의해 개혁법안이 표류하고 국민의당

또한 보수세력과 협잡하여 국정에 반기를 드는 경우가 많아서 입법활동이 전반적으로 저조하고 개혁의 성과를

이루기가 요원하였습니다.

이제 드디어 집권여당이 과반수를 바라보게 되어 제대로된 개혁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여론의 향배를 살펴보면 여당에게 많은 힘이 실리는 분위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거의 유일하게 모범적인 대처로 세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다행히 지금까지 매우 잘 대처해 오고 있고 향후 우리나라는 국격의 급격한 상승이 기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희망을 품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거는 것은 대부분 국민들의 바램이겠지만

하필 유시민이사장께서 진보세력이 180석을 기대한다는 경솔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제발 자중하고 언행을 신중히 하십시오..!

옛날 노무현대통령께서 탄핵을 당하고 그 여파로 국민들의 분노로 인해 새누리당이 난파의 위기에 처했는데

당시 정동영씨가 너무나도 경솔하게 어르신투표불참을 유도하는 발언으로 수십여석이 공중분해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평소 유시민이사장의 방송을 보기도 하는데 유머와 해학이 담긴 촌철살인의 시원한 담론에 공감을 하곤

하지만 가끔 정동영씨처럼 가볌고 경솔한 일면이 있어 이번 선거시에는 제발 실언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때마침 국민들이 오만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발언을 하셨네요..!


우리 국민들은 다소 감성적인 일면이 있습니다.

때로은 이성적이지만 순간적인 감정이입 또한 고조되는 것이 비일비재 합니다.

유리하고 유리한 국면이라도 항상 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올바른 정치를 하겠다는

자세를 벗어나면 아니 됩니다.


유시민이사장께서는 자중하시고 선거관계자분들 또한 겸손하고 국민을 섬기는 자세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9
3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