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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진정국면후
질병본부 관계자에게 훈장추서를 청원합니다.
물론 공무원이기에 해야 할 일을 했다고 하지만 그 노고를 칭송한다 한들 과하지 않을것 입니다.
국가와 국민에게 위급했던 국난시국에 살신성인하며 진력한 그들에게
훈장을 수여 하는것이 진정 값진것이고 대다수 국민들이 고마워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본관계자뿐 아니라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등 수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있었을것 입니다만
그 모든분들을 대표하여 서훈해 주십시요.
그동안 입으로만 국민팔이하며 혹세무민했던 몇 정치인들과 권력기관, 언론인들은
이나라의 주인은 평범한 국민이고 그러한 사람들이 나라를 지켜 왔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고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겸허히 배우고 느끼시길 바랍니다.
새로이 당선되신 국회의원님들도 20대 국회와 같은 망국국회 더이상 만들지 말고
국민의 불편하고 어려운 삶의 고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보통 국민들은 우선당장
이념과 종교, 동서남북, 좌우를 떠나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 도리를 다해 질병퇴치에 협조 합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대한민국을 이기지 못합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금도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께 연민과 애정을 보내드립니다.
그들이 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