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공휴일

추천 : 0 vs 비추천 : 3
2020-04-17 16:20:23 작성자 : facebook - ***
저는 일본에서 성장을 했습니다. 한국말보다 일본말을 먼저 배웠고 한국으로 건너와 초등학교 3년 그리고 중학교 그렇게 6년정도를 살고는 지금껏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세월이 어느덧 40년이네요. 전 누구보다 위안부 할머니, 독도문제 그리고 교과서문제등에 예민한 편입니다. 누구보다 분노하는 사람중 하나고요. 그런데 이제는 삼일절 그리고 광복절은 공휴일에서 제외될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아픈 과거를 잊자는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도 삼일절과 광복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것은 어쩌면 일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같은 느낌입니다. 이제는 넘어설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제라도 더이상 일본과 연류된 공휴일은 없어져야하지 않을까 습니다. 이 또한 남아있는 식민지의 잔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사는 미국도 독립기념일이 있고 많은 나라들이 비슷한 의미로 공휴일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COVID-19 ㅇ이후 한국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남들이 못하는것 우리가 먼저 시작을 하면 안될까요?
0
3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