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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知半解 (완전히 알든지 아무 것도 모르든지 하면 아예 쉬우나, 수박 겉핥기로 아는 사람을 만나면 그야말로 귀찮다)
명확하지 않은 것에 모든 잣대를 의료보험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맞은 것인지요? 잔머리 굴리는 답일까요?
개인사업자이며, 개인회생 2019년12월 확정(1년정도 걸립니다. 그러면 2018년 12월 신청이죠) 자랑아닙니다. 누구에게 피해 않주며 자신의 능력으로 살려한 사람입니다. 디자인을 많은 기업과 빛을 보지 못한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 나름대로 헌신했습니다. 30%안에 든 것에 관해 좋습니다. 저보다 더 나머지 힘든 사람에게 혜택이 가는 거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좋은 것도 한번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젠 추가 혜택부분도 그런 애기가 나오고 있는 부분은 인정하기 힘듭니다. 기준으로 생각하는 의료보험료 자체의 기준이 진정 실질적으로 맞다고 단정 짖는 근거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위의 내용으로 봐도 알겠지만 제가 현재316,410원 나오네요. 작년은 더 많았죠. 모르겠네요. 매일 급변하는 세상에서 위의 기본 의료보험료만으로 본 나머지 소득이 현실성이 있는지? 개인회생이 확정되려면 1년정도 걸립니다. 그런 사람에게 저 금액이 진정 작은 금액일까요? 제가 호의호식하는 것도 아니고 반지하입니다.
자 ~ 국세 중요합니다! 그러면 개인사업자에게 국세를 먼저 내겠습니까! 헨드폰비를 먼저 내겠습니까? 개인사업자는 헨드폰으로 거래처와 대부분 소통합니다.
의료보험비의 근거 자체가 현재 대상자를 대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세가 중요합니까? 제 새끼 둘이 중요합니까? 소상공인 저신용자 대출 감사하죠! 세금 다 정한날 내고, 상식적으로 제 새끼 먹이고 나서 국새를 내지 않을까요?
현재 부과하는 의료보험의 기준이 현재의 그 사람의 재정상태를 반영하지 않다고 분명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나누는 것이 합당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