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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19 즉 우한폐렴으로 인한 지구촌에는 세계경제 대공황을
맞이하여 많은 저개발국가와 지구촌 곳곳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줄도산을 맞이하는 큰 위기와 그로 인한 대량실업 발생으로 지구촌에 큰 환란이 닥칠 것을 예지하고 있는 형편이고,
이러한 때에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철도, 항공산업, 관광산업 등 많은 산업들이 고사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는 이에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얼어붙은 내수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 방법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19를 대체하는 보건복지부 정책중에서
첫째는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약을 대한민국 경제활동인구(일을 할 수 있어서 일을 하고 있거나 구직활동을 한 사람을 말한다. 주로 15세에서 64세 사이의 청장년층 인구)들에게 투여하여 내수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그 다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19 백신이 개발되면 전 국민에게 투여하는
2단계 전략으로 대체했으면 하고 긴급하게 제안서를 올립니다.
제 1단계에서 경제활동인구에게 60% 치료예방약 투여를 제안합니다.
경제활동인구들이 활동하므로 우선적으로 내수경제를 활성화하여 국내대량실업를 막자는 것입니다. 2018년 3월 기준, 대한민국의 경제활동인구는 약 2735만명이라고 합니다.
우한폐렴이 건강한 사람에게는 독감보다는 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독감예방주사를 맞아도 독감은 걸린다. 단지 독감이 약하게 지나갈 뿐이다. 마찬가지로 우한폐렴 예방약을 쓰더라도 100% 치료제가 아니기에 완벽한 치료제가 아니라 나머지 40%는 자기몸의 면역체계로 방어해야 합니다.
지난 3월 23일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 우한폐렴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고, 유럽의약품청(EMA)에서는 검증되지 않았다 발표했으나 제의 생각으로는 트럼프의 발표에 동의합니다. 제가 입소문으로 들은바가 1월경으로 기억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세계적으로 대공황시태가 장기화되면 내수경제 뿐만 아니라 수출산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경제가 제2의 IMF가 올지도 모르는 심각한 상황까지 갈수도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 것은 비단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긴급하게 대한민국만이라도 살 길을 찾아야 하기에 극약처방으로 제안하는 바입니다.
이미 의사들 사이에는 입소문으로 공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들과 상의하여 신속하고 빠른 결정을 하여 주시기를 건의 드립니다.
다른 국가들은 100% 치료제를 기다리더라도 대한민국은 우리 나름대로 방식으로
세계적인 대환란에서 가장 빨리 벗어나는 국가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