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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보다 요즘 웹을 더 많이 이용하는데요
심심찮게 조작댓글이나 조작된 영상물을 드물게 보게 됩니다.
영상의 2/3는 확실한 뉴스와 사실을 올리고 나머지 1/3은 날조된 영상을 올려 혼란을 야기 시키는데요.
이런 영상을 5편 정도 보게 되면 거의 세뇌될 정도로 위험할꺼 같아서 글 처음으로 올리게 됐습니다.
해외 댓글 부대인 우마오당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근레에 알거나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제가 듣기로는 댓글 알바족들로 국내 거주한 해외이주민?들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국익에 반하는 이런 일당들은 빨리 소탕하거나 방지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한국국적을 가진 해외 이민자나 그 외 국내로 들어 오시는 분들이 공식적인 웹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 유튜버 같은 곳 등등에 가입하기 전(후 에도) 별도로 그들 신분증(?)에 웹전용 고유식별 번호(고정)
또는 문자(고정)를 부여해 그 번호나 문구로만 공식 웹 사이트에 가입 가능하게 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가감시 같은 인권에 민감한 문제가 당연히 제기될거 같은데
여론조작 가능한 공식 웹사이트 에서만 허용 도입하자는 내용입니다.
내부의 적이 제일 무서운 법이라 꼭 걸러내서 정보 조작해 국민들 혼란
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