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한국은 코로나19의 사멸을 위한 방역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문제는 코로나19는 사스와 같이 동일한 RNA바이러스 이지만, 무증상인 상태에서의 전염력이 더 강하고, 체외 생존력도 강하다고 알려졌습니다.
한국의 적극 검사 방역으로, 확진자가 0명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제 감염자가 0명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전혀 실효성이 없는, 인적, 경제적 낭비만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당장은 격리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확진자 수를 줄인다 하더라도, 항체 보유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접촉제한을 해제 하면 다시 확산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더욱 적극적인 방역을 할수록, 영원히 코로나19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집단면역" 이라는 단어 자체가, 자신의 희생을 강요받는 것으로 인식되어, 국민들로 부터의 저항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집단면역 정책"을 공식 선언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집단면역 상태로 빠르게 진입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집단면역 정책"은 전염을 방임하는 것이 결코 아니고, 의료붕괴가 일어나서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방치되는 것을 막아내는 것이 포함됩니다.
취약층을 격리해서 전염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이 더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와 치열하게 맞서 싸워서, 집단면역에 다가 갈 수록, 강제적 격리가 없더라도, 자연적인 전염 속도 조절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과 같이 코로나19를 무서워해서 피하기만 하면, 영원히 코로나19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격리되어 살아갈 운명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10년의 개발기간이 걸리지만, 10년이 지나도 개발된 사례를 찾기 힘들다는, RNA바이러스 백신을 목메어 기다리며...
한국의 4월18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의한 치명률은, 0~29세(0%), 30~39세(0.09% - 1명) 입니다.
그나마도, 기저환자가 포함된 통계 이지만, 충분히 안전한 연령층이 존재합니다.
이들이 먼저 무난하게 항체를 갖도록 한다면, 더 안정적으로 집단면역이 이루어지지 않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