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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5년생의 두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 큰아들때는 정부의 아무런 지원이 없어 사교육과 공교육으로 허리가 휘어지도록 맞벌이를 했고, 작은아들때는 유치원 졸업하니 지원금 생기고, 고교졸업하니 무상교육 시행하고
두 아이 키우느라 쌓아논 재산도 없이 대출에 대출만 전전긍긍하고, 최저임금 급여소득자로 살아온지 어느덧 십여년 자식들 다키워놓고 이제 빛 갚아야 하는데 맞벌이 급여명세서에 건강보험료가 합이 27만원 대한민국의 노동자가 국가의 재정을 살찌우는 것인지, 아니면 재산을 조사하면 대출받은 내역도 같이 조사하여 지급하는 기준을 세워야지 어떻게 건보료 하나갖고 기준을 세워 지원금을 지급하는지,,,
내 주위의 대부분 50대의 부모가 격어온 현실이고 지금도 생활임금의 굴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정의 현실을 경제부총리는 알고나 있는지? 대한민국의 금융산업이 누구때문에 흑자의 잔치를 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진짜 서민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파악좀 합시다.
같이사는 사회 동반성장 풀 뜯는 소리는 그만하시고 현실을 파악하고 볼줄아는 혜안을 키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