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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처음부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둥 등등에 내가 혹~~~했는가 봅니다.
국가경제나 재정운용등을 몰면 상식을 동원하여 옳은지 아닌지
판단해 봐야 하는데....전~~~~~혀 그런 기미는 조금도 아주
조금도 없는 그야말로 토사구팽의 표본입니다.
상식의 수준을 동원해도 현재 우리나라 국난이 뭡니까?
잘 아시고 있으시기는 합니까?
국민재난지원금 재원을 마련한답시고 현재의 이 국난 극복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의 연가보상
예산은 왜 깍는지요?
그리 해 놓고 국가에 충성하라고요?
동기부여는 이 어려운때에 정작 필요한 것인줄 진정 모르시는
겁니까? 아니면 가장 만만한까....그렇게 해도 찍소리 못할거
라는 자신감인가요?
이런때일수록 더욱더 줘야 하는것이 국가의 책무 아닌가요?
정말 대실망입니다.
이런일이 누구의 책이인가요?
기재부 공무원들의 책임인가요?
참 한심하기 그지없고...도데체 리더의 개념이라도 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