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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나올때까지 전국민 하루 2부제로 운영하자. 적어도 근로자 천만명은 야근으로 돌리자.
주간근무 끝나면 서너시간 텀을 두고 소독및 방역 후 야간근무자 출근하는 식으로 전국 기업을 운영하자.
거기서 더 나아가 주 3일제 근무도 좋다. 직원의 반은 월화수, 나머지 반은 목금토, 주야간으로 기업을 운영하자.
내 계산으로는 직원의 25%는 늘 출근해있는 상황이고 75%는 거리두기를 할수있다.
우리 노동자는 월급이 줄어들고
기업 입장에서는 방역비, 야근비, 주말수당이 부담스럽겠지만 그건 나라가 보조할 문제이다. 막말로 셧다운보다는 낫다.
학원도 학교도 마냥 닫을 수 없다면 2부제 주야간 등교와 단축수업으로 가능하다. 주간 4교시, 방역을 위한 텀, 야간 4교시, 방역, 이런 식이다.
이 경우 교사의 숫자가 부족하겠지만 실행가능하다고 생각한다.
2.재난지원금.
삼성 이재용 씨까지 한명도 빼지 말고 전국민에게 지급하라. 그후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받은 지원금을 나라기금에 반납? 기부하는 쇼라도 벌여라. 솔직하게 국채발행의 어려움을 고백하고, 금모으기 때처럼 대대적으로 방송하라. 다시한번 힘을 모을때라고 캠페인을 벌여라.
나도 석달째 통장 파먹기 중으로 힘들지만 받은 즉시 그 방송에 동참하겠다. 이재용 씨까지 주더라도 그분도 기부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 국민들, 한없이 착한 분 많아서 참여율 높을 거다.
국민들 한번 믿어보세요. 적어도 상위 30%와 힘들어도 동참하고픈 국민들도 참여할 거다.
(반말로 의견을 써서 죄송합니다. 일일이 존댓말을 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