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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이고.
코로나로 경제적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씁쓸한 현실을 말씀드립니다.
공과금. 카드대금 한번도 밀린적 없지만 캐피탈. 현금서비스 등등을 받았다는 이유로 신용도에 밀려 코로나 자금 대출도 최하위급 나올판입니다.
주변에 둘러보면 경제적으로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 높아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저금리 코로나대출 최고한도 받으면서 땅도사고.
기존의 은행권 대출 물갈이 하는모습을 보면서.
정작 서민을 위한 금융대책인가 싶습니다.
20%넘는 고금리 대출을 물어가며 한번도 밀린적 없지만 신용도 하락으로 저금리 대출로 물타기는 불가능한 현실이네요.
죽어라 일해서 고금리 이자 물어가는 삶.
돈있어 신용등급 높아 저금리 대출받아 땅사고 집사는 사람들.
한번쯤은 정부도 알아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