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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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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속았다는 생각에 미칠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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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18:46:50 작성자 : naver - ***
부산에 살고 있는 골수 열혈 지지자입니다.
오늘 생각할 수록 속았다는 생각에 화가 치밀어 혈압으로 죽을것만 같습니다.
당사자외 그 누군가가 알고 있었는지..... 총선전에 인지하고 있었는지....모종의 협의를 했었는지......
또한 정말 몰랐다면 민정수석실에서는 뭘 했는지.....를 솔직하게 털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의 의혹을 평생 짊어지고 갈 것이라면 몰라도..... 언젠가는 밝혀지고, 그에 따른 결과는 참혹합니다.
총선전에 정말 몰랐다면.....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면...... 먼저 선제적으로 검찰수사를 의뢰를 하는 수순을
밟아서 하늘 우러르 한점 부끄럼 없다는 것을 밝히시길 바랍니다.
만약 총선전에 알았다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해도 솔직하게 밝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함이 대인배가
아닐까요?????
입을 백날 몰랐다.... 사전 인지하지 못했다.... 떠들어도 똑똑한 국민들 대다수는 절대로...절대로.... 믿지
않는다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아실것이라 봅니다.
당당하게 자~~~~ 나를 한번 털어봐라....털고 나서 대가...우리가... 정말 몰랐음이 밝혀지면 그래도 국민들은
조금이나마 믿음을 가지고 계속 지지할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 입으로만....성명으로만...... 몰랐다...인지하지 못해 죄송하다.... 라고 한다면 진짜 영원히 잊혀지는
것이 될 것입니다.
제발 당당하게...... 당당히.... 앞으로 가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나를 수사해라.... 모든 상황을 개방하겠다고 하면서...... 나를 던져야 할 것이라 봅니다.
생즉필사 사즉필생...... 이것을 허투루 넘길 사자성어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어떤 자리라도 국민이 심판하면 받아야 함이 맞습니다.
이 글 쓰는 이순간 정말 미칠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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