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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시국에 국민 모두 고생하고 있는데 부산시장이란 작자는 성추행이나 하고있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회적거리 그렇게 강요하고 있는데 정작 서울시장 비서실 공무원은 사회적거리는 커녕 회식이나 하고 그것도 모잘라 성폭행이나 저지러고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이제 선거 끝난다고 자기들 세상인지 아는가
N번방시국에 성추행에 성폭행이나 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모양 이꼬라지다
긴급재난지원금 다퍼주면 뒤에 닥칠 2차유행이나 경제는 어쩔건지 홍남기빼고 정세균이나 여당이나 정신좀 차려라
재정건제성 좋다고 막 써 봐라 세계경제가 엉망인데 언제까지 재정이 좋을지 알고 그러는지 당장앞만보지말고 멀리좀 내다보는 눈은없는지
코로나도 장기적으로 못 보고 자화자찬하는 정부인데 앞으로 경제가 어찌될지 알겠냐만은 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