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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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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청정국으로 가자! ( 2막 3장)

추천 : 5 vs 비추천 : 0
2020-04-28 10:17:37 작성자 : naver - ***
첫째도, 해외 입국자들을 시설 격리하라!
둘째도, 해외 입국자들을 시설 격리하라!!
셋째도, 해외 입국자들을 시설 격리하라!!!

내가 청와대 앞에 가서 일인 시위라도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어서, 여기서 시위합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가 청와대 공식 사이트가 맞기는 한가요?
관리 상태가 너무 허접합니다.

명색이 청와대 공식 사이트이면,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해외 교민, 또 우리나라가 요즘 뜨고 있으니까 관심있는
세계 여러나라에서도 둘러 볼텐데 이런식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담당자들의 명백한 직무 유기입니다.

이 사이트는 정부의 얼굴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정부의 얼굴이 이래도 되나요. 각설하고...

앞으로의 세계는 누가 먼저 코로나 시대의 터널을 빠져
나오느냐에따라서 국제적인 위상 관계과 크게 변하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신규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하여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마무리단계에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유럽쪽을 보면 독일이 단연 두드러져 보입니다.
독일은 많은 확진자수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점점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모범학생, 미국을 문제학생으로 표현하였군요.
그렇다면 자신들은 선생이라는 얘기가 되겠군요.

물론 독일도 초반에는 다소 우왕좌왕한 측면도 있었지만, 모범학생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고, 문제학생을 반면교사삼아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이제는 완연하게 자신감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코로나위기를 극복하면서 보인
리더십으로 자국에서 극적인 반전드라마를 쓰고 있습니다.

일국의 총리가 재생산지수를 들어 설명하면서 국민들을 설득하고,
협조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또한 사회 안전망을 신속히 가동하여,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에게, 단 3일만에 긴급 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선지급 후처리의 신속하고 과감한 결단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긴급 재난 지원금 얘기가 나온지가 한참 지났는데도
여전히 부지하세월입니다.

독일은 신규확진자수가 15만명이 넘었습니다.
매일 수천명씩의 신규확진자 발생하고 있지만
메르켈 총리는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읽어 내는 능력과, 과학적인 접근방법을
통하여 주저하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독일이 2차대전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미국과 맞먹는 지도국의 위치에 올라서리라고 전망됩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초반의 방역 성과를 이어가지 못하고
계속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총선국면에서의 불확실성이 점점
사라지면서 상황이 명료해지고 있습니다.

10여일간 신규확진자수가 10명내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국내 상황은 방역망의 통제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대본은 경로를 알수 없는 환자가 지난 일주일간 6명이
발생하였다고 불확실성을 얘기합니다.

이 부분은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아마도 역학조사 과정에서
소홀한 부분이 있는 걸로 판단됩니다.
재생산지수를 활용하여, 시물레이션하여 보면 금방 알 수있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주춤할 때가 아니고, 정확한 자료와
과학적인 분석기법을 바탕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일상이 온전히 회복될 날이 기까이 오고 있습니다.
대 전제가 해외 입국자들을 시설 격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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