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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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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잘못된 평가에 대한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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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1:22:00 작성자 : naver - ***
국뽕에만 빠져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 꼭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아직도 메르스와 같은 이전의 바이러스와 코로나19의 차이점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전의 메르스와 같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은 증상이 뚜렷하고, 증상 발현 후에 감염력이 증가 하기 때문에,
적극적 방역이라는 방법으로 한 국가의 바이러스 사멸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는 무증상일 때 감염력이 더 크고, 무증상으로 감염 인식도 하지 못한 상태로, 완치하는 비율도 30%에 달한다고 합니다.
발열도 37.5도는 본인은 인식도 하지 못하고, 기관지가 약했던 사람들은 기침 증상만으로, 감염 상황을 인지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확진자가 0명이라도, 조용한 전염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질병관리 본부에서도 사멸은 불가능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 보다 더 적극적인 방역을 하는 한국의 경우는, 감염자의 수가 적은 많큼, 방역이 느슨해 지는 순간, 전염 폭발로 이어질 가능성만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방역의 성과라면,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까지, 감염을 피해 본다는 목적 정도는 될 수 있겠죠.


이런 이유로, 코로나19는 언젠가는 모두가 감염되어야만 종식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코로나19는 적극적 방역으로 감염을 차단 할수록, 코로나19 사태는 점점 더 연장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학술적으로도 정립된 내용입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은 모두가 감염된 후에야, 끝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적극적 방역을 포기하고 있는 이유가, 정부와 보건당국이 이 사실을 인정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5월5일 이후에, "생활방역"이라는 이름으로, 적극적 방역을 접게 됩니다.


이제라도, 코로나19 사태에서의 방역은, 전염의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목적이지, 결코 전염을 완전히 차단하는 목적이 아님을 인지 하여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한국의 방역 역량이 높은 것은 칭찬 받을 일이지만,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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