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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상황을 언론이나 유력인사들 그리고 해외 국가의 수장들조차도
전시상황이라 말합니다. 사실 의료인들은 전쟁을 겪은거나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K 의료 세계만방에 알려서 국격을 높였던데에는
전시상황과 준하는 위기상황을 의연하게 극복한 우리 의료인들의 노력이 아닌가합니다
최근 내수활성화를 위해 공휴일이 많지 않은 달을 공휴일을 확대지정하자는 언론보도가 있었는데
이참에 의료인의날을 지정하여
금번 전시에 준하는 위기상황을 오히려 국가의 국위선양의 기회로 만든
우리 k 의료인들 격려하면 좋을듯합니다.
물론 보건의날도있지만 실질적 의료인의날을 제정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날은 병원 의료개혁에 공이있는 공로자 표창, 이국종 교수와같은 명의 공로상
병원운영과 질병관리 선진화 혁신상 시약개발과 의료시술 도전 개혁사례상 등등을 통하여 병원
국가의료 공로상등을 통해 국가의 질병관리의지를 대외적으로 더 높이고
각 의료리더들에게도 의미있는날이 될수도 있을듯합니다
이참에 세계보건기구를 인천송도 같은곳으로 데려올 수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