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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어려운 이 시국 뜬금 대한민국의 더 나은 발전과 온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이것저것 몽상적인 생각을 하다가 한국에 미래도시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까지 이르게 됐네요.
간단하게 말하면
아직 도시화되지 않은 어떤 읍면군 정도 레벨의 지역에 향후 10년 혹은 30년 후에나 가능할 것 같은 미래도시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것입니다.
철저히 도로와 건물을 규격화 혹은 팩키지화 해서 현재 우리가 구상하고 있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실현해보는 것이죠.
가령, 드론카, 드론버스, 드론택시 등이 하늘을 날고 개인들은 제트슈트를 이용해 출퇴근하며 일반자동차는 100프로 자율주행으로. 모든 커피숍 편의점 은행 상점 관공서 등은 무인자판 키오스크로 운영되고 학교와 학원 등은 모두 화상교육 원격지원교육으로. 제가 아는 범위가 이정도라..
이것의 목적은 첫째 미래도시를 실제로 구현해봄으로써 좀더 가시적으로 우리나라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 어떤것인지
실감하게 해준다는 것. 또한 언제가는 다가올 미래도시의 모습에 있어 다른 국가들보다 시행착오를 덜 겪기 위해 필요한 작업이 될 것이라는게 두번째 이유. 그리고 세계적으로 대외적으로 공업국가 한국 최첨단 기술의 한국이라는 인지도에 걸맞게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30년 후 미래의 도시라는 관광상품으로써의 가치입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일단 법계정이 필요할 것이고 국민들 공감대도 필요할 것이고 기술적인 한계도 존재하겠지요.
허나 시작이 반이라고 뜻과 의지가 있으면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조성하고 있는 신도시와 재개발지역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허무맹랑하고 다소 공상만화같은 이야기같지만 불현듯 미래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는 어느 봄날에 한번
망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