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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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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몰락...

추천 : 4 vs 비추천 : 3
2020-04-29 10:55:41 작성자 : naver - ***
주저리 주저리 잡담...

4.15총선에서 여당은 대승을, 야당은 참패를 하였습니다.
내용면에서 보면 야당은 거의 초토화되었습니다.

국민 밉상 나모씨 낙선, 본인은 내가 왜 밉상이냐며 항변할 듯..
역시나, 이모씨에게 왜 나를 밉상으로 만들었냐며, 이건 공작의
성격이 짙다며 투덜거리고 있군요.

보수민머리 이모씨 낙선, 이 분은 한동안 보수언론에서 보수여전사로
뛰워 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아깝게(?) 낙선하였군요.
진모씨는 이분이 한 일이라고는 머리민 것 밖에 없다고 혹평하였군요.

보수꼴통 민모씨 낙선, 이분은 당선만 되었으면 드라마틱한 주인공이
될 수도 있었는 데 안타깝게 되었군요. 낙선이후에도 정신 못차리고
계속 꼴통짓을 하는군요. 뭐 사전투표가 조작되었다나 어쨌다나...

보수장닭 오모씨 낙선 , 잠룡으로 평가 받던 분인데, 새파란 신인한테
나가 떨어졌군요. 이분은 왕년에 잘 나갔었는데 그만 닭짓을 하는 바람에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군요. 군계일학이 아니고 평범한 장닭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박원순 시장도 이 분이 기여한 바가 큽니다.

보수어묵 황모씨 낙선, 차기 유력한 대권주자였는데 선거가 끝나니
모습을 보기조차 힘들군요. 전모변호사는 어묵도 제대로 먹을줄 모르는
사람이, 정치는 무슨 정치하면서 혀를 끌끌 찼습니다.

내가 보기에도 이분은 정치는 영 젬병이었습니다.
아마도 안모씨하고수준이 비슷할 듯 합니다.

황모, 안모,두분은 그냥 자기영역에 머물러 있었으면나름대로
사람들에게 대우도 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었을 터인데,

괜히 주변의 부추킴에, 헛바람이 들어 정치판에 뛰어 들었다가
개고생만 하는군요. 이제라도 안분자족하는 마음으로 가다듬어
남은 인생을 헛되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이상은 내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세간에 떠도는 이야기를
정리만 하였습니다. 그러니 나에게는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기를
바랍니다. 내일도 태양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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