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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화제사고로 인해 수십 명의 귀중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는 이전 8년 전 냉동창고 사고와도 똑같은 안전사고 인재 사고 였습니다.
도 인재로 인한 사고는 또 있습니다.
여러 공사 현장에서 수많은 공사 현장에서 만연한 작업 형태 중에서 하청작업이 있는데 이런 형태에서 시공사나 관리 책임이 있는 책임자는 작업 명령만 내리거나 간단한 안전수칙만 이야기 하고 작업자의 안전 장비 정품인증 등 작업장의 안전수칙 등은 검사도 하지 안고 작업 명령을 내리는 일이 반복이 되다 보니 작업자가 작업장에 안전하지 않은 작업 도구를 착용하고 일을 하다가 유독가스로 인명을 잃고 또 작업을 하다가 불꽃이 튀어 화재로 인해 수 많은 작업자의 귀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반복이 되는 이런 당나라 정책과 안전수칙이 있어 하루 빨리 개선을 해야 합니다.
이 전에 제가 신문고를 통해 이런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지적과 방안을 이야기를 여러번 했는데 이전 정부에서도 지금의 정부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 쯤 연락이 온 게 신문고 답변에 기획제정부인가에서 답변 형식으로 온게 전국적으로 몇몇 안전관리가 심각하게 필요한 현장에 안전전문괴리 요원이 상주하고 관리 할 사무소를 신설하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이념으로 그 당시에 70여명을 체용 했으며 추가로 체용 할 계획이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답변대로라면 지금 시간이 2년이 지난 시간이어서 상당 부분 안전수칙이 또 관리가 가능해야 하지만 이렇게 큰 작업장이 신고도 안고 작업을 하다가 작업 형태에서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작업자가 인지하지 못해 순간적으로 위험이 폭발한 사고라고 판단합니다.
만약에 작업장 책임자가 시공사가 그 작업을 하는 작업자의 안전 수칙 관리 교육을 또는 안전장구 작업장 현장 상태 등을 지역 안전 관리 책임 기관이 있어서 관리를 했다면 이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번 물류창고 화재사고 관련 안전 수칙과 그 과정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시고 이 제안을 드립니다.
1-소방청 산하 안전관리 감독 기관 설립
1-각 지역에 설립해 지역 기업이 시행하는 작업장 보수공사나 규모가 일정한 크기 이상으로 공사를 하려는 일을 하려 할 때
2-관련 일을 하는 과정에서 특정 작업 위험한 작업을 하려 할 때 관련 안전 감독 기관에 신고를 한다.
3-신고를 받은 기관은 신고한 작업장 책임자의 공사 유형에 맞는 안전 감독 요원을 현장에 보낸다.
4-신고 받은 감독관은 신고한 작업장으로 가서 신고한 작업유형에서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작업자에게 상세하게 알려 교육을 하며 작업장 안전 수칙 작업자가 착용하고 일을 할 안전장비 정품 안전장비 확인 /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하게 교육을 하고 일을 진행 하게 한다.
이로 인해 작업자에서 발생하는 많은 위험 요소를 조기에 제어하고 안전사고로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5-전국적으로 수년 동안 안전사고 예방 등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수많은 안전관리 교육에 종사하고 퇴직한 교육자 분들을 채용해 그분들이 사고 있는 지역 또는 이전해서 살고자 하는 지역에 보내어 지역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함께 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정책 제안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