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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학교 개학한다면 감염 파장은 클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스크를 끼며 온전히 공부에 집중은 할 수 있을까요?
온라인 개학도 한 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잘 따라 주고 잘 하고 있습니다.
긴급돌봄이 필요한 학생만 가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약도 없는 세계 국가적 재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마스크를 계속 끼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면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국가에서는 이제 사회적 거리를 느슨하게 하고 국민들이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에 믿는다고 합니다.
희망 하지 않는 등교를 국가에서 정해 등교하게 해서 코로나에 걸리면 우리가 예방 수칙을 못 해서 걸린 것일까요?
과연 코로나가 그런 것일까요?
한 번 걸리면 완치 후에도 폐 세포 속에는 코로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완치 후에도 재양성이 되기도 합니다.
보이지 않는 무증상자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무증상자들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저 역시 제가 무증상자가 아닌가 의심을 합니다.
확진자를 살펴보면 무증상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금 확진자 수가 줄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코로나19 초기에 지금보다 확진자 수는 훨씬 적었습니다.
갑자기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어느 집단 감염에 의해서죠.
그 사람들 대부분 무증상자들 아니였습니까?
만약 그 집단을 의무적으로 검사하지 않았다면 지금보단 총 확진자 수치는 훨씬 적었겠죠.
눈에 보이는 수치에 현혹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학교는 그 집단보다 더 큰 집단입니다.
더구나 국가와 부모가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 아이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만약 걸린다면 국가와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평생 건강을 책임져줄 수 있을까요?
국가에 묻고 싶습니다. 그렇습니까?
섣부른 개학에 아이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약이 있는 질병이 아니라 약이 없는 질병이기때문에 노출되게 하지 않고 싶습니다.
백신 없는 상태에서 불안해서 못 보냅니다.
매해마다 독감유행이 왜 있으며 장염과 다른 질병들을 아이들이 왜 겪어오고 있었을까요?
이만큼 집단감염이 큰 것입니다.
자주 감기앓이하는 저희 아이들이 집에 있은 후로부터는 몇 달째 병원을 안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학교생활은 감염이 잘 되는 집단입니다.
만약 학교가서 질병이 걸려 열이 난다고 합시다.
코로나를 겪고 있는 이 시점에서 아이가 아프고 열이 난다면 코로나를 의심할 것이고 검사도 하겠죠.
약이 없는 상태에서 말이죠.
이런 불안한 상 황속에 노출 되어져야 하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또한 앞으로 가을이나 겨울에 코로나 유행을 예고하고 있고 우리 미래에는 언제 코로나 같은 질병들이 또 올 수도 있습니다.
처음이라 혼란이 오지만 온라인 구축도 잘 한다면 앞으로의 이런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위에 보면 등교 개학이 늦다고 불만인 학부모들도 보입니다.
부디 국가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 불만인 학부모들까지 만족하게 하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 을 구축해주시기 간곡히 바랍니다.
확진자가 줄어든다고 무조건 개학이 아닌 국가,교육부,방역당국,학생들,학부모들 모든 의견의 일치하에 신중을 가하여 개학 검토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