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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Kdgxa(국민청원중)
문재인 대통령을 직무유기죄로 고발하려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2020년 4.15 총선 결과를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행복하십니까? 아니면 이젠 정말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역사의 큰 죄인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에 두려우십니까? 여당대표. 여당의 차기 대권주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표정 관리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계십니까?그런데 말이죠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주권자는 울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즐거운데 주권자인 나는 왜 울어야 합니까?대통령님! 혹시 잊으셨나요?당선 가능성 많은 종로를 떠나 부산에서 출마하며 지역주의 타파를 목 놓아 외쳤던 노무현 정신과 그의 친구였던 문재인을 혹시 잊으셨습니까?대통령님!2020년 4.15일 투표 후 주권자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지도를 보셨지요?대통령님뿐만 아니라 각 당 대표님들 그리고 차기 대권에 뜻이 있는 분들도 말입니다.대통령님!지역주의에 울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주권자들을 기억해 주십시오!특정 지역들끼리 서로를 향해 퍼붓는 저주에 가까운 댓글들을 보신 적 있으시지요?특정 지역들끼리 서로를 향해 퍼붓는 저주에 가까운 댓글들을 보신 적 있으시지요?누군가는 가해자이고 누군가는 피해자 일 수는 있겠으나 대한민국 주권자들에겐 모두가 피해자입니다.가해자는 범법자로 남고 피해자는 평생 가슴을 후벼파는 아픈 상처를 안고 삽니다.그런데도 대통령님 당신은 왜 보고만 보고만 계십니까? 지역별로 감투 몇 개씩 나누어 씌워주면 지역주의 해결 되리라 믿는 겁니까.이 정도 해놓고 나는 할 일 다 했다고 흡족해 하실 겁니까? 아니면 수준 높은 국민의식이 자율적으로 사라지게 할 거라 믿습니까?그러기엔 너무 멀리 왔을 뿐만 아니라 뿌리도 깊습니다.대통령님!올해부터 시행된 18세 첫 투표자들은 교실 안에서 아마도 삼삼오오 모여 신선한 정책을 살펴보거나 인물을 보거나 이 나라는 주권자를 위한 정책이 무엇인가를 심사숙고한 뒤 소중한 첫 투표를 행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나라의 기성세대에게 만연해 있는 지역주의를 접하게 된다면 아마도 상당수는 그 신선하고 아름다웠던 첫 투표의 참 의미는 어느 순간 사라지고 부지불식간에 지역주의에 함몰돼 기성세대의 뒤를 따를지도 모릅니다. 또 정치권에서 유도하는 측면도 분명 있습니다. 어느 지역은 충청도 사람이 많아서 어느 지역은 호남 사람이 많아서 또 다른 지역은 영남 사람이 많아서 이런 식으로 표 계산합니다.누가 이러한 세력들을 만들어 놓은 거죠? 묻겠습니다. 이런 정치권의 작태가 국민 통합적 입니까? 망국적 현상입니까? 대통령님!이글을 적고자 고민하고 있을 즈음 대통령님의 4.15선거에 대한 입장문을 들었습니다.가장 가슴 깊이 와 닿은 단어가 “국민의 간절함” 이었습니다.대통령님이 생각하는 국민의 간절함과 주권자인 내가 생각하는 간절함의 차이가 무엇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는 눈물나도록 감사했습니다. 당신께서 생각한 “간절함”이 지역주의 해소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달라는 국민의 간절함이라고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러셨길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바랍니다.대통령님!당신만 바라보는 지역주의에 시달리는 국민들을 생각하십시오.가해자는 범법자로 남고 피해자는 평생 가슴을 후벼파는 아픈 상처를 안고 삽니다.가해자는 범법자로 남고 피해자는 평생 가슴을 후벼파는 아픈 상처를 안고 삽니다.대통령님!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주권자인 난 당신에게 명령합니다.지역주의 해소를 당신의 남은 임기 국정과제 첫 번째로 설정하십시오.그 명령은 도를 없애는 행정구역 개편을 해주십시오.그 명령은 도를 없애는 행정구역 개편을 해주십시오.가장 시급합니다. 지금은 조선팔도 지명이 명명됐던 몇백년 전처럼 소달구지 타고 다니는 시절이 아닙니다. 각 지방의 특성에 맞고 IT시대에 걸 맞는 행정구역 개편이 필요합니다.-작은 예로-경상남도 양산시 대신 대한민국 양산시 경상북도 구미시 대신 대한민국 구미시 전라남도 목포시 대신 대한민국 목포시 경상남도 거제시 대신 대한민국 거제시 충청남도 논산시 대신 대한민국 논산시 이 정도만 바꿔줘도 얼마나 긍지 넘칩니까.그 누구도 위대한 대한민국이란 지명을 지역주의 혐오 대상으로 삼지 못할 것입니다.대통령님!도를 폐지하는 행정 개편은 하늘이 내려준 기회입니다.지방자치 단체장도 민주당이 거의 석권한 상태고 더욱이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은 어마어마한 권력을 부여했습니다. “국민의 간절함” 그 간절한 염원을 안은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보라고 말이죠. 코로나19로 나라가 어려우나 국민들이 힘을 합쳐 잘 이겨내고 있고 이는 신약개발이 완료되면 해결될 될 것입니다.그러나 지역주의는 내 세대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내 아들과 내 손자까지도 이어질 것입니다.대대손손 가해자는 범법자로서 남고 피해자는 평생 가슴을 후벼파는 아픈 상처를 안고 살게 될 것입니다. 내 아들 내 손자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물려 줘서는 안됩니다.대통령님!올해부터 부여된 18세 첫 유권자의 신선하고 아름다웠던 주권행사는 본인도 모르게 지역주의에 기대고있는 정치인이나 기성세대에 오염될지도 모릅니다.지금부터라도 기성세대의 지역주의에 조금이라도 물들지 않게 해야 합니다.그래야 이 나라에 진정한 통합이 올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주권자는 모두가 행복하고 싶습니다 대통령님!주권자인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역주의를 해결해 달라는 간절함을 담아 국민청원서를 올립니다.특정 지역들을 특정정당들의 표밭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로 인해 아파할 국민들을 생각해 주십시오.지역주의를 완전히 해소할 행정구역개편의 천금 같은 기회를 놓치면 역사의 큰 죄인이 되실지도 모릅니다.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큰 그림을 그려 주십시오. 노무현은 망국적 지역주의 타파를 외쳤고 그의 친구 문재인은 지역주의를 완전히 해소한 멋진 대통령으로 말이죠.그러면 우리의 후손들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서로가 가해자가 되지 않고 아무도 마음에 상처받지 않고 살게 해주신 좋은 대통령으로 배우게 될 것이기 때문에 말이죠.대통령님! 지역주의 해소를 위해 남은 임기동안 행정구역 개편을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로 삼을 것을 다시한 번 단호히 명령합니다. 만약 이를 신속하게 실천하지 않을 시 주권자인 나는 대한민국 국민의“ 간절함”을 담아 당신께 말할 것 입니다.-대통령 문재인을 직무유기로 고발한다-
2020년 4월 20일-행정구역 개편과 지역주의 해소를 위한 대표 청원인-
대한민국 구미시 주권자 박정희
대한민국 거제시 주권자 김영삼
대한민국 목포시 주권자 김대중
대한민국 김해시 주권자 노무현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주권자 박근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주권자 김정숙
대한민국 부여시 주권자 김종필
대한민국 의정부시 주권자 문희상
대한민국 청양군 주권자 이해찬
대한민국 파주시 주권자 심상정
대한민국 밀양시 주권자 박원순
대한민국 안동시 주권자 이재명
대한민국 영광군 주권자 이낙연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주권자 안철수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18세 첫 투표 주권자 박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