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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거론하면서 의료체계의 변화를 시도하는 의도가 의심스러운 소식이 계속 들립니다.
비상시국에 즈음하여 원격의료등을 시행하면서 이를 향후 나라전체 의료체계로 잡아가려는 것인것 같은데
대통령께서는 여기에 담겨 있는 의도나 파급효과등이 진정 국민의 건강을 위한다고 보시는지요????
국가경제정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그렇다고 하니, 그래 그래 그렇지???? 하는건가요?????
지금 당장 현장의 국민이나 의료전문가들의 의견 청취를 왜 안하시는가요??? 이제 벌써 매너리즘에
빠진건가요????
과연 누구를 위한 의료체계 전화인가요???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가요???
그 국민이란 부유한 사람인가요????
그런가요????
파급효과나 미래 영향, 미래에 국민이 받을 고통등에 대해서 좀...좀....쫌 고민 하세요
경제담당자들은 머리속에 국민이 과연 있는가요????
대기업을 챙겨주는 것만 있지는 않은지요?????
제발~~~~부탁합니다.
지금 국민들은 굉장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경제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과연 어떤방향으로 흐를지.....그들의 종국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이전 정부에서 여러차례 시도했었던 것이었는데... 대통령께서는 그 당시 이전정부의 의료민영화에
찬성하였는지요????
다시한번 촉구하고 촉구합니다.
제발 쫌~~~~~~~~~멈춰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