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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천안함 도발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의 뒤통수를 끊임없이 노려왔다”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놈이 또 어디 숨어서 뭔가 일을 저지르지 않을까?' 불안해하며 행적을 찾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도 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지금 대한민국의 군통수권자는 신영복을 존경하고 김원복을 신원회복하지 못해 안달하는 자”라며
“많은 국민들은 ‘혹시나 김정은 유고 사태가 났을 때 문재인 대통령이 백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는 통일의 기회를 시진핑한테 상납하지 않을까?’ 의심한다”고 주장했다.
“좌빨들과 부역자들은 왜 정부의 발표를 못 믿느냐 비난하지 말고 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을 못 믿게 만들었나를 따져봐야 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2&aid=000346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