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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상에 장애물을 만난 황색망사점균은 처음에는
그 자리에서 분명한 반응을 보이면서 움직임이 느려진다.
하지만 같은 행동을 여러 번 반복하면 황색망사점균은 장애물의 존재를
기억해 그대로 통과해도 문제가 없는지 학습, 움직임을 늦추면서 이동한다.
...조심하면서 학습하고 기억하고 이동한다.
이런것들을 보면 좀 지나친것도있겠지만
판단은 간단하면서 효율적이고 학습하며 제대로 기억하고
조심도하지
어쩌면 판단못하는 사람들은 뇌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포가 문제인지도
뇌는 치우쳐있고 그것에서 벗어나지못한다.
(뇌만의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 좀 그렇다는
세포가 뇌에 영향을 준것일지도)
뇌가 문제가 있다면 바보라고 하겠지
근데 판단못하는 사람중에 배울만큼 배운사람도 있다
판단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기주의자들이다
개인 이기주의.집단 이기주의.또는 한쪽에 치우쳐있다
세포가 그럭저럭하면
건강하게 사는거고
세포가 문제가 있으면
육체적 문제뿐만아니라(육체에 문제가 생기면 병이 생기고)
뇌에 영향을 줘서 사람이라는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면 판단을 못하는?)
생각을 못하는지도 모른다는거지
세포도 좋은세포가 있고?
몸을 망치는 세포가 있는거다.
개인을 세포로 보고
사람을 하나의 유기체로 보면
판단 못하는 사람은 유기체의육체.정신을 망치는거지
사람은 혼자할수있는게 별루없어
그러면 왜 사람이 모여사는지 알아야지
똑같이 나누자는 말이 아니다(그렇게 할수도없고 그렇게해도 안되고)
사람의 최소한을 지키라는 거지
사람의 최소한을 만들어야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