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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 붙은 것을 기계음으로 알려주는 것으로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앞 좌석에 타면 앞 좌석은 기어 봉 같은 부분 때문에
잘 안 보이기도 한 것 같았고 뒷좌석도 잘 안 보이고요. 할증을 붙였으면 붙였다고 알림 주는 기계음 서비스(?) 생겨야 된다고 봅니다...택시기사들 대부분이 부당하게 할증을 눌러서 승객들은 할증을 붙였는지 모르고 가는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부당하게 택시요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알림음 또는 미터기를 (운전석 제외)모든 좌석에 할증이 어떻게 붙었는지 볼수있게 설치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