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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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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개학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 707 vs 비추천 : 20
2020-05-04 22:20:03 작성자 : twitter - ***
저도 학생인지라 현재 학생들이 개학연기에 대한 불만이 많은건 압니다. 그러기에 집에서의 온라인 강의 그리고 집에만 있어야한다는 답답함,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 잘 압니다. 그러나 확진자 0명 그 후 2주 뒤까지는 개학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진자가 현저히 줄었다고 안심하기보다 오히려 더 조심하여 완전히 종식 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개학을 하면 많이 나아졌다는 안도감에 위기의식이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기의식이 줄어든다는 것은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예전 일상과 같이 돌아간다는 소리입니다. 혹여나 학생들 중 한 명이라도 확진자가 생긴다면 아주 큰 일입니다. 대부분은 매일 아침 등교를 위해 버스 또는 지하철을 이용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접촉합니다. 그리고는 다른 학교 학생들이 모이는 학원에 가거나 집으로 갑니다. 이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도 있는 경로를 몇 가지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전파를 막기 위하여 교내에 몇 가지를 제재하신다고 들었는데 조금 이기적인 생각 같습니다. 차라리 온라인 강의를 하는 것이 났지 위험을 감수하고 찜통에서 수업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초중고 개학에 반대합니다. 다수의 한탄을 요구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한 번 더 되돌아보고 다시 생각해주십시요. 아직 학생이라 글이 매끄럽지 않은점 죄송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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