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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면책 사업자 조금만 정부에서 도움을줬어도. 이리 극단적인생각과 매일 눈물로 보내는 일은 없었을것이다.
나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비록 파산면책 사업자지만 아이들 보고 열심히 살았다.
은행권에서 대출해달라 한것도 아니고. 소상공인에서 500만원만 대출해줬어도 밀린집세.가스비.부부싸움
이제 이혼까지 가는 상황 두명의 고등학생 자녀를둔 난 농약도 마시려다.경찰에 딸아이 눈앞에스쳐 잔득만취
경찰에 자진신고로 내려왔지만.
목을 조이는 집사람과 처가식구들 과연 난 어찌해야할가? 지금도 생각한다.
아이들을 생각 하면 이혼? 아 고등학생 아이들이 엄마 옆에서 자는 모습을 보면..아 어찌해야할지모르겠다.
살림도 혼자 다하고 .아이들 빨래도 혼자 다한다.
집사람은 남자가있고 2일 3일 안들어오기 일수다. 돈만달라고한다.
당장 이혼하고싶지만 아이들 상처 밀린집세 가스비 아이들은 살려놓고 혼자 어디가서 죽든지 해야하는데.
참 가슴이 아픔니다.
유서도 3장 써놓고 혼자발버둥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