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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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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자들의 가사노동돌봄노동추가 장기간 지쳤어요, 내아들 내가 죽일뻔 했어요/

추천 : 1 vs 비추천 : 49
2020-05-09 17:04:29 작성자 : naver - ***
너무 너무 짜증나요, 개학좀 해주세요, 대학생 나는 생활힘들어 죽겠는데 내가 죽던말던 아들 용돈꼬박 주고 카드까지 주는 남편덕분에 저는 죽도록 힘들고 경제적으로 힘들고 대학생27세짜리가 집에서 먹고놀고 하는톹에 나는전화도 못걸고 티비도 크게 못보고 피아노연주도 치미인데 못하고 음악도 크게 못틀고 감옥살이가 따로 없습니다. 교회라도 가서 울분을 노래부르면서 연주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교회도 코로나로 잠궈버리고 간신히 구ㅕㅇㄱ별로 따로 맛크 차고 서로 멀리 앚ㅅ아서 주일예배만 간단히 드리고 식사도 안합니다. 남편하고 죽도록 안맞는데 자식키운다고 여태 살았꼬만. 이제는 다 컸고 지긋지긋합니다. 코로나가 걸려도 젊은 애들은 금방 났는다면서요,. 그야 ㅇ개학 해주세요,. 죽어도 지네 팔잡니다.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같이 싸우면서 지내는 것도 신물이 나네요. 6개월이 넘도록 놀고 먹고 알바도 안하고 남편이 그렇게 아들을 싸고돌고 저는 죽어도 상관없는 사람이라서 나만 너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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