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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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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사건이 뭐예여?

추천 : 4 vs 비추천 : 3
2020-05-10 08:44:21 작성자 : naver - ***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평범한 샐러리맨들이

갖는 소박한(?) 꿈중 하나는 아파트 한채 장만하는 것이다.

평균 연봉 5천만원 정도 받는 사람이 아끼고 아껴서 절반정도인

2천 5백만원을 저축한다고 가정하면, 10억짜리 강남아파트를

살려면 40년이 걸린다. 그나이가 되서 집을 장만하면 뭐 하겠는가?

절반을 대출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20년이 걸린다. 이것도 너무 길다!

내 목표는 10년안에 강남아파트를 사는 것이다라고 하면, 무슨 재주로?

로또에 당첨되든지, 도둑질하든지 둘중의 하나다.

혹은, 저축보다는, 이판 사판 증권이나 사모펀드나 한번 하든지..


정경심교수가 말한 "내 목표는 강남 빌딩을 사는것" 이라는

것을 꼬투리 잡아 , 이것이 범죄 유발 동기로 몰아가고 있는 검찰의

작태는 그야말로 끔직한 만행에 가깝다.

한 개인의 꿈마저 사법적 잣대를 들이 대는 이들이 온 정신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수십억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부부모두 교수인 대한민국

상류층에 속하는 그들이 그 정도 꿈도 못 꾸는가.

너무 세속적인 바램이라고 타박은 할 수 있을지언정, 사법적 잣대를 들이대어

이들을 구속하고 재판에 넘기고 하는 행위는 파렴치한 정치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들은, 무늬만 검사이지 속은 시커먼 정치 야바위꾼에 다름아니다.

이번 총선이 조국대전이라고 말하였던가?

조국을 구속시키고자 하는 정치 야바위 검사들과, 민주시민사회의 싸음은

결과가 말해 주듯이, 민주 시민 사회의 일방적 승리로 끝났다.

불행하게도(?) 그대들은 상투를 잡았다네.

그대들이 룰모델로 삼았던 선배 정치 검사들과는 다른 운명이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다네.

물은 이미 엎질러졌고 손절매도 할 수 없다네

기호지세라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다네.

갈 때까지 가 볼 수 밖에 없다네.

이왕 일이 이리 된 걸 누구를 원망하겠나...

재수가 없었을(?) 뿐이라네...

하늘이 야속타고 원망하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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